후쿠이시와 한국 수원시의 우호도시 결연 25주년을 기념해 아사쿠라 교가쿠가 수원에서 공연합니다. 후쿠이시 공연단 「후쿠이시 아사쿠라 유메마루단」으로 10월 2일(금)에 출발해 5일(월)에 귀국합니다.
공연은 10월 3일과 4일, 두 차례입니다. 두 공연 모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이 무대입니다.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는 이치조다니에서 태어난 노래와 춤을 세계유산 성곽에서 선보입니다.
결단식을 열었습니다
출발을 앞둔 9월 30일, 후쿠이시 피닉스 플라자에서 「후쿠이시·수원시 우호도시 결연 25주년 기념 후쿠이 시민 방문단·예술단·음식문화단 결단식」이 열려 아사쿠라 유메마루단도 참가했습니다. 식에서는 사이교 시게루 후쿠이 시장이 인사말을 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여행 안내 책자를 받았고, 식이 끝난 뒤에는 출발 전 마지막 연습을 했습니다.




공연 일정
| 일시 | 장소 | 내용 |
|---|---|---|
| 10월 3일(토) 19:00~19:30 | 화서문 |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사전 공연. 후쿠이, 반둥(인도네시아), 투르(프랑스) 세 도시의 예술단이 출연 |
| 10월 4일(일) 16:00~16:30 | 화성행궁 광장 |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공연. 세계 7개 도시의 예술단이 출연 |
이틀 모두 후쿠이가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4일 행궁광장 무대는 폭이 70미터에 이릅니다.
공연단 소개
공연단은 15명입니다. 그중 9명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지역 어린이들입니다. 공연을 앞두고 연습을 거듭해 왔습니다.
7월 17일 안내에서 바뀐 점
7월 17일에 안내한 일정에서 변경이 있어, 공연은 위의 두 차례가 되었습니다.
후쿠이시와 수원시
후쿠이시와 수원시는 2001년 12월 22일 우호도시 결연을 맺었습니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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